읽어보까?

분류없음 2010.04.11 01:48

http://uxmag.com/technology/eye-tracking-the-best-way-to-test-rich-app-usability?utm_source=feedburner&utm_medium=feed&utm_campaign=Feed%3A+UXM+%28UX+Magazine%29

http://www.amazon.com/Selling-Usability-Experience-Infiltration-Tactics/dp/1442103736/ref=sr_1_1?ie=UTF8&s=books&qid=1268841782&sr=8-1

http://www.usabilityprofessionals.org/upa_publications/jus/2007august/useful-usable.html

http://germweapon.textcube.com/62

http://germweapon.textcube.com/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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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감성돋는 도시여자

소비

분류없음 2009.11.29 18:26
책도 잘 못읽는 주제에...써머리에 혹해서 비싼 책을 샀다...-_-;;; 넘x400 비싼책....
아직 읽을 것도 밀려있는데...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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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감성돋는 도시여자
이 드라마에 대해 알면 알수록 놀라고 있다^^;;
executive가 리들리스콧, 토니 스콧인것도 뒤늦게 발견해서 놀랐지만, 처음에 배우진도 놀랐다... 등뒤의 남자가 sex and the city의 Mr. Big인것은 알고 있었는데, 여자주인공이 ER에서 바람둥이 조지클루니를 정착시킨 그 간호사였을 줄이야...나이가 들어서인지, 화장의 효과인지...고급스러워지셨다. ㅎㅎ
주검사장 남편이 공금횡령에 콜걸들과의 문란한 생활이 드러나면서, 조강지처였던 알리샤가 본업이었던 변호사를 다시 시작하며 활약한다. 남편의 문란한 생활의 고발이 실제로는 그 뒤에 음모가 있다는 것이 슬슬 밝혀지는데... 법정싸움과 가족문제, 음모 외에도 사람들간의 관계등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. 신작 미드들 중 가장 건질만한 작품.

나에게 잘려진 신작 미드... 쓰리리버스, 글리, 멜로즈플레이스, 뱀파이어다이어리, 이스트윅...등등...요새 영 신작들이 기를 못펴네...나올만한 스토리가 다 나온건가..=_=;; 화이트칼라, 모던패밀리는 나쁘진 않은데 안보게 된다..
그나마 나은건...
포가튼(제리브룩하이머 작품치고는 별로지만..)
트라우마(혹평속에 종결한듯)
캐슬(멘탈리스트 따라한 것 같았는데, 자기 색을 잘 찾아가는듯...그래도 한방이 필요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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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감성돋는 도시여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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